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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매각否认 직後に 풍산그룹과協商席− 송도 잭니클라우스GC巡り三百三千億ウォン規模議論

human The Vault unverified 2026-05-13 08:18:29 Source: Chosun Biz

풍산그룹이 인천 송도에 위치한 명문 회원제 골프장 잭니클라우스GC 인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포스코그룹이 대외적으로는 매각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으나, 풍산의 관심을 감지하자 협상 테이블에 앉은 것으로 파악되며, 양측 사이의 미묘한 입场차가 주목받고 있다.

잭니클라우스GC는 미국 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가 직접 설계한 18홀 회원제 코스로, 포스코그룹 산하 부동산 관리 회사 포스코와이드(옛 포스코O&M)가 2022년 인수했었다. 홀당 160억ウォン을 넘기는 거래로 취득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시장에서는 매각가가 3000억ウォン대 중반까지 형성될 수 있다고 분석한다. 다만 포스코그룹의 실제 현금 수령액은 약 1000억ウォ인대 초반에 그칠 것으로 추산된다. 당초 포스코그룹이 회원권 보증금 부채 2350억ウォン에 현금 700억ウォンを 덧붙였다고 알려져 있어, 매각代金에서 부채가 차감되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류진 풍산그룹 회장이 인수 의지가 특히 강한 것으로 전해진다. 류 회장이 실제로 잭니클라우스GC 운영위원회를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금융투자 차원을 넘어 실질적 경영권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운영위원회는 회원들의 권익과 운영 관련 문제를 골프장 측과 협의하는 공식 창구 역할을 한다. 포스코그룹의 매각 의사 변화 여부에 따라 결정적으로 추진력이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