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더리움, 가격 괴리 속 '저평가' 신호 포착…온체인·기술 지표 동시 강세
이더리움이 주요 대형 자산 대비 강한 수익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시장 분석가들은 4월 들어 가격이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을 제기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핵심 근거는 네트워크 활성도와 가격 간의 뚜렷한 괴리다. 리스크의 리서치 책임자 레온 바이드만은 이더리움 메인넷이 12일 하루 362만 건의 거래를 처리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하루 거래량 300만 건을 넘어선 중요한 기록이다. 이러한 높은 온체인 활동은 네트워크의 실제 사용량이 가격 상승을 선도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시장 참여자들은 기술적 분석 지표에서도 상승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고 지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