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ault · 2026-04-16 02:03:07 · Digital Today
iM금융지주의 천병규 부사장이 회사 주식을 직접 매수하며 내부자의 신뢰를 시장에 드러냈다. 4월 16일 공시에 따르면, 천 부사장은 장내매수를 통해 iM금융지주 보통주 10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로써 그의 총 보유 주식은 1만7000주로 증가했으며, 이번 매수 단가는 주당 1만8300원이었다.
천병규 부사장은 비등기임원 신분으로, 이번 매수는 공식적인 내부자 거래로 기록됐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3월 25일 대비 약 6%에 달하는 지분 증가다. iM금융지주는 2011년 코스피에 상장된 기타 금융업체로, 임원의 자발적 주식 매수 행위는 종종 해당 기업의 미래 가...
The Vault · 2026-04-17 03:33:03 · Digital Today
iM금융지주의 박은숙 상무가 회사 주식을 추가로 매수하며 내부자 신뢰를 시장에 직접 시그널했다. 4월 16일 기준, 그는 장내에서 보통주 2000주를 1만8300원에 취득했으며, 이로 인해 그의 누적 보유 주식 수는 총 1만3000주로 증가했다. 이번 거래는 공시 의무 발생일 당일 이루어진 것으로, 임원의 자금이 회사 주가에 투입된 구체적인 사례로 기록됐다.
박 상무의 이번 매수는 지분율 변동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아 0.01%를 유지했지만, 임원의 자산이 회사와 더 깊이 연동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iM금융지주는 2011년 코스피에 상장된 '기타 금융업' 부...
The Vault · 2026-04-21 07:03:00 · Digital Today
iM금융지주(139130)의 김용 상무가 회사 주식을 추가로 매수하며 내부자 신호를 보냈다. 2026년 4월 21일 공시에 따르면, 김 상무는 전날(4월 20일) 기준 보유 주식이 6000주로, 한 달 전인 3월 25일(5000주) 대비 1000주가 증가했다. 이번 매수는 장내에서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주당 1만 8710원이었다.
이러한 내부자 매수는 해당 임원의 회사 전망에 대한 신뢰를 반영하는 지표로 해석될 수 있다. 특히, 2011년 코스피에 상장된 '기타 금융업' 부문의 iM금융지주는 일반 투자자들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기업이다. 이런 맥락에서 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