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이사 갑작스러운 사임…이승화 단독 대표 체제 전환
건강기능식품 기업 콜마비앤에이치가 이사회 결의 없이 대표이사 체제를 급변시켰다. 윤여원 대표이사가 사임하면서, 2025년 9월 입사한 이승화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경영 책임을 맡게 됐다. 이번 인사 변동은 공시를 통해 발표됐으며, 윤여원 전 대표는 사내이사직은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화 신임 단독 대표는 계열회사 임원으로서 최대주주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는 단순한 경영진 교체를 넘어, 지배구조 내부의 권력 재편 가능성을 시사한다. 특히 이사회의 결의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진행된 점은 통상적인 거래소 상장사의 관행과는 다른 모습이다. 이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