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지털대성 김인규 부회장, 5만주 추가 매수로 지분율 2.38% 상승
디지털대성의 김인규 부회장이 회사 주식을 추가로 대량 매수하며 지분율을 공고히 했다. 2026년 4월 17일 공시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최근 5만주의 주식을 추가 매수해 총 보유 주식을 66만주로 늘렸다. 이로써 그의 지분율은 기존 2.2%에서 2.38%로 상승했다. 김 부회장은 회사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매수는 내부자 신뢰의 강력한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김 부회장은 4월 15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주식을 집중 매수했다. 4월 15일에는 4만2000주를, 이어 4월 16일에는 8000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는 단순한 소량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