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맥 앱스토어에 등록된 가짜 '레저 라이브' 앱, 사용자 시드 문구 탈취해 40만달러 비트코인 유출
애플의 공식 맥 앱스토어가 보안 허점이 되어, 가짜 암호화폐 지갑 앱이 사용자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탈취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 보도에 따르면, 앱스토어에 등록된 가짜 '레저 라이브(Ledger Live)' 앱이 사용자의 복구 시드 문구를 빼내 약 4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유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은 공식 앱스토어를 신뢰하는 사용자들을 노린 정교한 피싱 공격의 새로운 변종으로, 플랫폼의 앱 심사 시스템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피해자는 뮤지션 개릿 더튼(Garrett Dutton, G. Love)으로, 새 애플 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