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고형약국 조직적 개입 수사의혹... 광주 북구 약국 개설 놓고 면허대여风波 확산
광주광역시 북구에서 추진 중인 약국 개설 건과 관련, 면허대여 정황이 적발되면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김동균)는 해당 약국과 관련해 약사 모집 광고를 진행한 인력 담당 이사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으며, 현재 광주북부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약사회 조사결과, 문제의 채용 공고는 대표약사에게 월 1500만 원 수준의 고액 급여를 제시하는 등 일반적인 약국 개설 및 운영 구조와明显한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구인 형태가 이른바 '창고형 약국' 개설을 전제로 한 조직적 개입이 의심된다는 것이다. 창고형 약국은 대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