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싱가포르 계열사가 보통주 1만500주 추가 장내매수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계열사가 추가 지분을 확보했다. 4월 21일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YuantaSecuritiesAsiaFinancialServicesPrivateLimited(싱가포르, 외국법인)가 같은 날 보통주 1만5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로써 해당 법인의 보유 주식수는 1억1757만411주에서 1억1758만911주로 소폭 증가했다. 이번 매수는 최대주주가 직접 시장에서 주식을 추가 확보한 행위로, 지배력 강화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다. 매수 규모는 전체 지분에서 미미한 수준이지만, 시장에서의 적극적인 지분 확보 행위 자체가 주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