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로보틱스 최대주주 안승욱, 지분율 19.94% 고정…증권담보 계약 유지 속 '안정성' 신호
반도체 장비 업체 티로보틱스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안승욱의 지분 변동이 없다. 최근 공시에 따르면, 안 대표는 449만8574주(지분율 19.94%)를 그대로 보유 중이며, 이는 회사 지배 구조의 안정성을 시사하는 주요 신호로 해석된다. 특별관계자 이수종(0.76%)과 박현섭(0.12%)의 보유 지분 역시 변동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승욱 대표의 지분 구성 내역을 보면, 직접 보유 주식은 406만863주(18%)이며, 나머지는 특별관계자를 통해 보유하고 있다. 더 주목할 점은 안 대표가 IBK투자증권과 체결한 증권담보 계약이 2026년 1월 5일까지 유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