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S건설 최대주주 허창수, 지분 2만5000주 감소…총 지분율 23.02%로 하락
GS건설의 최대주주이자 경영인인 허창수가 회사 지분을 감소시켰다. 15일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허창수는 GS건설 주식등을 2만5000주 줄여 총 보유 비율을 23.02%로 낮췄다. 이번 지분 변동은 주요 경영진의 자본 구성 변화를 보여주는 신호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시된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보고자 허창수 본인은 508만9463주(5.95%)를 보유 중이며, 특별관계자인 허명수는 243만3477주(2.84%), 허윤홍은 333만1162주(3.89%)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변동내역 총괄표에는 특별관계자 허동수의 지분도 1만5000주(0.02%p)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