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지분 0.8%p 감소…최대주주 지분율 49.17%로 하락
현대무벡스의 최대주주인 현대엘리베이터가 보유 지분을 감소시켰다. 현대엘리베이터는 17일 공시를 통해 현대무벡스 주식등의 수를 91만8473주 줄였다고 밝혔다. 이번 감소로 현대엘리베이터의 현대무벡스 총 보유 지분율은 49.17%로 하락했다. 이는 지배력의 경계선에 해당하는 50%를 밑도는 수치로, 최대주주의 지분 변동이 주목받는 상황이다. 공시된 주요 내역에 따르면, 보고자 현대엘리베이터 본체는 5443만4905주(48.87%)를 보유 중이며, 특별관계자인 정영이 씨는 14만7300주(0.13%), 정영선 씨는 18만8711주(0.17%)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