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헥토파이낸셜, 글로벌 결제 전환 본격화…스테이블코인 지연에도 CPN 합류가 성장 엔진
독립 리서치사 밸류파인더는 헥토파이낸셜이 국내 간편결제 시장의 압도적 지위를 발판 삼아 글로벌 결제 인프라 사업자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헥토파이낸셜이 국내 계좌 기반 간편현금결제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며 1위를 차지하고, 모든 시중은행을 포함한 23개 은행 연동 인프라를 보유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강조했다. 이러한 기반을 통해 헥토파이낸셜은 국내 유일하게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망인 CPN(Circle Payments Network)에 합류했다. 이충헌·홍소현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이 지연되더라도, CP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