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랜드리테일, 이리츠코크렙 최대주주 지위 공고히…47.96% 지분 보유 공시
이랜드리테일이 기업 구조조정 부동산 투자사 이리츠코크렙에 대한 지배력을 재확인했다. 17일 공시에 따르면, 이랜드리테일은 이리츠코크렙 주식 3037만6536주를 보유해 총 지분율 47.96%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월 27일과 동일한 수치로, 주요계약 연장이 이번 공시의 직접적인 사유로 기록됐다. 이로써 이랜드리테일은 절대적 의결권을 바탕으로 이리츠코크렙의 경영과 자산 운용에 대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를 공식적으로 고수하고 있다. 공시된 세부 내역을 보면, 보고자인 이랜드리테일 자체가 3037만5795주(47.95%)를 직접 보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