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8 정준희 전무이사, 지분율 절반 급감…5만주 이상 주식 증여 공시
디지털 트윈 플랫폼 전문 기업 E8의 정준희 전무이사가 보유 지분율을 절반 가까이 줄였다. 2026년 4월 14일 공시에 따르면, 정 전무이사는 5만3213주의 주식을 증여해 보유 주식 수를 30만9513주로 감소시켰다. 이로 인해 그의 지분율은 2.82%에서 1.56%로 급락했다. 이번 증여는 2026년 4월 13일에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증여 전 정준희 전무이사는 2025년 12월 8일 기준 36만2726주의 보통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단일 거래로 5만주 이상의 주식을 증여한 것은 상당한 규모의 지분 변동으로, 내부자 지분 구조에 변화를 가져왔다. 증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