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 시대 국가 경쟁력 지표, GDP 대신 'GDI(국내총지능)'가 뜬다
AI 시대의 국가 경쟁력을 가늠하는 새로운 척도가 등장했다. 전통적인 GDP(국내총생산)를 대체할 수 있는 지표로 'GDI(국내총지능; Gross Domestic Intelligence)'가 글로벌 투자자와 분석가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 개념은 GPU, 네트워크 장비, 데이터센터 등 AI 컴퓨팅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과 보유 수준을 국가 단위로 측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비즈니스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 분석가들은 최근 투자자 메모를 통해 투자자들이 국가의 GDI 자원을 평가하기 시작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보유량을 넘어, 국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