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기정통부·지식재산처, 'Easy 특허정보 AI 에이전트' 2년차 본격 가동…특허 검색·분석 혁신 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지식재산처가 공공 AI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Easy 특허정보 에이전트 모델' 개발이 본격적인 2년차에 돌입했다.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착수보고회를 통해, 두 기관은 특허 정보 접근성과 분석 효율성을 혁신할 AI 에이전트의 기능 확장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과기정통부의 '공공 AX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식재산처가 지난해 공모를 통해 주관 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해 온 국가적 차원의 AI 적용 프로젝트다. 지난 1년차에는 특허 문서의 자동 요약과 챗봇 기반의 특허 설명 기능 등 기본 틀을 구현했다. 올해 2년차 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