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케이홀딩스 홍석규 임원, 15만주 추가 매수로 지분율 34.51% 확대…경영권 강화 움직임
광고 대행사 비케이홀딩스의 홍석규 임원이 회사 주식을 대규모 추가 매수하며 지분율을 공고히 했다. 4월 2일 기준으로 홍석규와 특별관계자 4인의 총 보유 지분율은 34.51%에 달하며, 이는 단순한 투자 차원을 넘어 경영권에 대한 명확한 의지를 시사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번 매수를 통해 홍석규 개인 지분은 0.77%p 증가한 7.8%가 됐다. 공시에 따르면, 홍석규 임원은 비케이홀딩스 주식 15만1789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를 포함한 그와 특별관계자들의 총 보유 주식 수는 682만7057주로 집계됐다. 특별관계자 중에서는 한국문화진흥이 497만1671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