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웅제약, 티알과 '더스피로킷' 공급계약 체결…디지털 폐기능검사기로 국가검진 시장 공략 본격화
대웅제약이 디지털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계약을 성사시켰다. 국내 제약사 대웅제약은 의료기기 개발 전문 기업 티알과 디지털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의 공급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제품 도입을 넘어, 대웅제약이 기존 제약 사업 포트폴리오를 의료기기 및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하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특히 국가건강검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위한 교두보 마련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계약의 핵심 대상인 '더스피로킷'은 휴대 가능한 디지털 폐기능검사기로, 기존 대형 장비에 비해 사용 편의성과 접근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