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체라 황영규 대표, 160만주 추가 확보로 지배력 강화…최대주주 지위 공고화
알체라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황영규가 160만주 이상의 주식을 추가로 확보하며 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대량 매수로 황 대표와 특별관계자 7명의 총 보유 주식은 825만주를 넘어섰고, 지분율은 20.29%로 상승했다. 이는 단순한 주식 보유 증가를 넘어, 경영권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시사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알체라가 제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황 대표 본인은 303만주 이상(지분율 7.46%)을 직접 보유하고 있다. 주요 특별관계자로는 '스노우'가 252만주(6.21%), 임원인 이강의가 103만주(2.55%)를 각각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