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로벌텍스프리 대주주 문양근, 지분 19% 전량 매각…경영권 양수도 계약 종결 영향
글로벌텍스프리의 최대 주주였던 문양근이 회사 지분을 완전히 매각했다. 4월 3일 공시에 따르면, 문양근과 특별관계자 3인의 글로벌텍스프리 주식 보유 수는 0주로, 보유 비율이 0%로 떨어졌다. 이는 기존의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종결되고, 변경된 대주주인 지티에프홀딩스의 연명공시에 따른 변동보고(폐지보고) 절차에 따른 결과로 제시됐다. 공시된 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문양근은 약 1,333만 주(지분율 18.96%p)를 매도한 것으로 기록됐다. 특별관계자 중 강진원 역시 약 75만 주(지분율 1.04%p)를 처분했다. 이번 지분 해소는 단순한 주식 매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