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제강, 저평가 벗기 위한 2026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배당성향 급등 속 '본업+신사업' 병행
철강 제조사 대한제강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 미만인 지속적인 저평가 상태를 공식 인정하며, 2026년까지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중장기 계획을 공개했다. 회사는 철강 본사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익성 개선과, ARKERD, GREF, AIMOS 등 핵심 신사업 추진을 동시에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는 단순한 성장 목표가 아닌, 시장의 평가를 근본적으로 전환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회사는 이 계획에 주주환원 정책을 병행하겠다고 명시했으나, 이는 이미 진행 중인 현실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대한제강은 순이익이 감소한 상황에서도 배당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