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깃허브, AI 학습에 사용자 코드 데이터 활용…기본 '옵트아웃' 방식으로 논란
깃허브가 플랫폼에 업로드된 사용자 코드와 콘텐츠를 AI 모델 학습에 활용하는 정책을 도입하며, 데이터 수집에 대한 동의를 기본적으로 포함시키는 '옵트아웃'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는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거부하지 않는 한 데이터가 AI 훈련에 사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자회사인 깃허브의 최고제품책임자(CPO) 마리오 로드리게스가 이 정책을 공식 확인했다. 이 정책은 무료 사용자뿐 아니라 유료 서비스인 '프로'와 '프로+' 계정 사용자에게도 적용된다. 다만, '코파일럿 비즈니스'와 '엔터프라이즈' 계정 사용자, 그리고 학생 및 교사 계정은 예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