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니, 신생 퍼스트 파티 스튜디오 '다크 아웃로 게임즈' 폐쇄…라이브 서비스 전략 긴축
소니가 콜 오브 듀티 베테랑이 이끌던 신생 퍼스트 파티 스튜디오 '다크 아웃로 게임즈'를 폐쇄했다. 이는 아직 공개된 프로젝트 하나 없이 문을 닫는 결정으로,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을 위한 멀티플레이어 라이브 서비스 게임에 대한 대규모 투자 전략을 급격히 수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해당 스튜디오는 제이슨 블런델이 이끌며 플레이스테이션 전용 멀티플레이어 타이틀을 개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폐쇄는 소니의 모바일 게임 개발 부문 인력 감축과 동시에 진행된 광범위한 구조 조정의 일환이다. 회사는 수년간 추진해 온 온라인 라이브 서비스 게임 확장 전략을 재평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