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ault · 2026-04-03 12:59:37 · Digital Today
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의 최대주주 박종훈이 상당 규모의 지분을 매각했다. 4월 3일 공시에 따르면, 박종훈은 뉴로메카 주식 3만8875주를 줄여 총 보유 지분율을 18.39%로 낮췄다. 이는 단순한 소량 매도가 아닌, 최대주주의 직접 보유 주식 수가 감소한 구체적인 행보로, 회사에 대한 통제력 변화를 점검하게 하는 중요한 신호다.
공시 상세 내역을 보면, 보고자 본인인 박종훈은 220만8769주(17.87%)를 보유 중이며, 특별관계자인 박종석은 6만5067주(0.53%)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지분 감소는 박종훈 개인의 직접 보유 주식 수 하락에서 비롯된 것으로,...
The Vault · 2026-04-09 10:59:31 · Digital Today
로보티즈의 김세형 마스터가 회사 주식을 추가로 확보하며 내부 신호를 보냈다. 4월 9일 공시에 따르면, 김 마스터는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보통주 1000주를 취득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1만6010원으로, 이번 행사로 그의 총 보유 주식은 1000주가 됐다. 이는 4월 1일에 이루어진 행사로, 임원의 자금을 직접 투입한 구매가 아닌, 기존에 부여된 옵션의 실행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로보티즈는 로봇부품 및 자율주행로봇 제조사로, 2018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김세형 마스터의 이러한 움직임은 시장이 주목하는 내부자 거래 중 하나로, 특히 주가가 24만9000원대(4...
The Vault · 2026-05-12 02:18:26 · Chosun Biz
로봇 솔루션 기업 뉴로메카가 투자불안지수(VI) 조건을 충족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대비 14.53% 상승한 76,850원에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 사이에서 단기 변동성 확대가 감지되고 있다.
뉴로메카는 제조용 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관련 테마주로 분류되며, 산업용 자동화 솔루션 분야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당일 VI 발동의 구체적 배경에 대해서는 시장 내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VI는 종가 대비 일정 비율 이상 급등 또는 급락할 경우 발동되는 거래 안정화 장치로, 투자 심리의 급격한 변화를 반영하는 신호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