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IPO '로빈후드·소파이 배제설' 공식 부인…개인투자자 참여 논란 확산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개인투자자 플랫폼인 로빈후드와 소파이를 배제한다는 소문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1일(현지시간)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그는 해당 주장이 "사실이 아니다"라고 단호히 밝혔으며, 오히려 로빈후드의 블라드 테네브 CEO와 논의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역대급 IPO로 예상되는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개인투자자들의 참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직접적인 해명이다. 이번 논란은 개인투자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됐다. 스페이스X 주식이 상장될 경우, 대형 IPO 참여 창구가 기존의 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