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리에이트AI, 베이징에 아시아 최대 AI 모션캡처 스튜디오 개관…영화·게임 제작비 '벽' 허문다
디지털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기업 크리에이트AI(CreateAI)가 인공지능(AI)과 대규모 인프라를 결합, 영화와 게임 제작의 효율성 장벽을 허물겠다는 야심찬 행보를 시작했다. 중국 베이징 차이나 필름 그룹 디지털 영화 제작 기지 내에 문을 연 이 스튜디오는 무려 2000제곱미터 규모로 아시아에서 가장 크며, 130대의 정밀 광학 카메라를 통해 밀리미터 단위의 정확한 모션 캡처가 가능하다. 이는 기존의 고비용, 장기간 소요되는 제작 공정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장으로 읽힌다. 이 시설의 핵심은 첨단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의 융합에 있다. 14미터 높이의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