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채정훈 이사, 씨어스테크놀로지 주식 3000주 무상증여 획득…지분율 변화 없는 이유는?
원격진료 솔루션 업체 씨어스테크놀로지의 비등기임원 채정훈 이사가 회사 주식을 무상으로 추가 확보했다. 2026년 4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채 이사는 3월 25일 무상신주취득을 통해 보유 주식을 3000주 늘렸다. 이로써 그의 총 보유 주식은 1500주에서 4500주로 3배 가까이 증가했으나, 놀랍게도 지분율은 0.01%로 동일하게 유지됐다. 이는 회사 전체 발행 주식 수도 동시에 크게 증가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채정훈 이사는 씨어스테크놀로지의 비등기임원으로, 주요 경영진은 아니지만 내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그의 주식 보유량이 단기간에 급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