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스코비, 법률 전문가 박호진을 경영지배인으로 긴급 선임…경영 정상화 본격화
알뜰폰 업체 인스코비가 법률 전문가 박호진을 경영지배인으로 긴급 선임하며 경영 정상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임명은 단순한 인사 이동을 넘어, 회사가 대내외 계약과 자금 관리 등 핵심 리스크 요소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려는 강력한 신호로 해석된다. 박호진의 임기는 2026년 4월 6일부터 시작되며, 임시 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가 선임될 때까지로 설정됐다. 박호진 신임 경영지배인은 제이앤파트너스, 법무법인 신광, 금화합동법률사무소, 법무법인 광야 등 주요 법률사무소에서의 경력을 쌓은 후, 최근 케이에스인더스트리 법무팀장을 역임했다. 그의 공식 업무 범위는 상법 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