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가터치, 박진 신임 대표이사 선임…윤재홍 대표 갑작스러운 사임
배터리·반도체 테스트 부품 기업 메가터치(446540)가 3월 26일 공시를 통해 갑작스러운 경영진 교체를 단행했다. 윤재홍 전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메가센 출신의 박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 것이다. 이번 인사는 기존 리더십의 단절을 의미하며, 시장은 이 변화에 즉각 반응했다. 같은 날 오후 주가는 전일 대비 1.90% 하락한 4,125원에 거래되며, 불확실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초기 우려를 반영했다. 신임 대표 박진은 메가센에서 대표이사와 자문 역할을 역임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메가터치가 테스트 부품 분야에서 새로운 경영 노하우와 전략적 방향을 도입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