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앤트로픽, AI 코딩툴 '클로드코드' 핵심 소스코드 실수로 유출…메모리 아키텍처 등 노출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자사의 에이전트 AI 코딩툴 '클로드코드(Claude Code)'의 핵심 내부 소스코드를 실수로 공개하는 중대한 인재를 발생시켰다. 회사는 31일(현지시간) 공식 입장을 통해 배포 과정에서 일부 내부 소스코드가 패키지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유출로 메모리 아키텍처 등 클로드 코드의 핵심 기술이 외부에 공개될 위험에 처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버전 2.1.88의 자바스크립트 패키지에 내부 소스코드가 실수로 포함되면서 발생했다. 앤트로픽은 고객 데이터나 인증 정보는 노출되지 않았으며, 이는 보안 침해가 아닌 패키징 과정의 실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