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래에셋자산운용, 디앤디플랫폼리츠 지분율 27.38%로 확대…주요주주 지배력 강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디앤디플랫폼리츠(377190)에 대한 지배력을 한층 강화했다. 2026년 4월 2일 공시된 주식등 보유 상황에 따르면, 주요주주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약 89만 4천 주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 지분율을 27.38%로 끌어올렸다. 이는 기존 지분율 대비 1.0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단기간 내에 상당한 규모의 주식을 집중적으로 확보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구체적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2026년 3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은 총 2,420만 7,337주에 달한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이 같은 지분 확대는 2026년 3월 3일부터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