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씽크풀, 비엔케이자산운용에 119,104주 자기주식 처분…전략적 관계 강화
씽크풀이 주요 자산운용사인 비엔케이자산운용에 119,104주의 자기주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약 10억 원 규모의 거래로,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닌 '전략적 사업관계 강화'를 명시한 점이 눈에 띈다. 처분 가격은 주당 8,396원으로 책정됐으며, 씽크풀의 자기주식 계좌에서 비엔케이자산운용의 증권계좌로 대체입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처분은 씽크풀이 보유 중인 방대한 자기주식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조정하는 움직임이다. 처분 전 씽크풀은 발행주식 총수의 19.32%에 달하는 138만 896주의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는 회사 지분 구조에서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