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익홀딩스 이사회 변동: 양귀환 재선임, HobartL.Epstein 감사로 이동…사외이사 비율 하락
반도체 소재 기업 원익홀딩스의 이사회 구성이 급변했다. 3월 27일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사외이사 양귀환은 재선임된 반면, 동료 사외이사 HobartL.Epstein은 자진 사임했다. 이로써 등기이사 총수는 8명에서 6명으로, 사외이사 총수는 3명에서 2명으로 줄었다. 핵심 변화는 사외이사 비율이 37.5%에서 33.3%로 하락한 점이다. 이는 상장기업의 지배구조에서 중요한 지표로, 외부 감시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사임한 HobartL.Epstein 사외이사의 경우, 사임과 동시에 같은 날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상근감사로 선임됐다.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