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피아이엠 주요주주 조명호, 상장 직후 3만주 이상 장내 매도
상장한 지 불과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신규 코스닥 기업 한국피아이엠에서 주요주주가 대규모 주식을 매도했다. 지분율 10.77%를 보유한 최대주주 조명호가 공시를 통해 4월 6일부터 9일까지 장내매도를 통해 총 3만559주를 처분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상장 초기 단계에서 주요 이해관계자의 신속한 자금 회수 움직임으로,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명호는 한국피아이엠 주식 65만4361주를 보유 중이며, 이번 매도로 직전 보고 기준일인 4월 11일의 보유 주식 수(68만4920주)에서 감소했다. 한국피아이엠은 금속분말 사출성형(MIM) 전문 기업으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