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버노스, XRP 트레저리 AI 도입 검토…'통제 없는 AI' 위험 경고하며 안정성 강조
에버노스(Evernorth)가 XRP 트레저리 운용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블록체인 기반 자산 관리의 핵심인 트레저리 업무에 AI를 접목해 24시간 시장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디지털 자산 관리의 새로운 표준을 모색하는 시도다. 아쉬시 비를라 에버노스 CEO는 최근 팟캐스트에서 트레저리 조직은 혁신보다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밝혔다. 급여 지급과 같은 핵심 업무의 흔들림 없는 처리가 우선이라는 입장이다. 그러나 비를라는 동시에 '통제 없는 자율형 AI'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메타의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