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요주주 알에프스탠다드, 알에프텍 지분 11.77% 전량 매각…오성첨단소재에 팔아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알에프텍의 주요주주 알에프스탠다드가 보유 지분을 전량 매각하며 완전히 손을 뗐다. 2026년 3월 31일 공시에 따르면, 알에프스탠다드는 보유하던 알에프텍 보통주 377만 8,230주(지분율 11.77%)를 모두 매도해 지분율을 0%로 떨어뜨렸다. 이번 거래는 단일 거래 상대방인 오성첨단소재와 이루어졌으며, 매도 단가는 주당 6,503원으로 확인됐다. 알에프스탠다드는 2022년 9월 기준으로 해당 지분을 보유해 온 주요 주주였다. 이번 전량 매각으로 알에프텍의 주주 구성에 상당한 변화가 발생했다. 알에프텍은 2002년 코스닥에 상장된 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