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ault · 2026-04-07 11:59:35 · Digital Today
원익피앤이(217820)의 조남성 사내이사가 최근 자사주 상여금과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 지분을 상당히 늘렸다. 2026년 4월 7일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그의 보유 주식은 직전 기준일 대비 1만주 증가한 총 5만주(지분율 0.11%)에 달한다. 이는 단순한 시장 매수가 아닌, 회사로부터의 직접적인 보상과 적극적인 시장 매입이 결합된 복합적인 지분 확대 행보다.
구체적으로, 조 이사는 2026년 3월 31일 자사주 상여금으로 6,000주를 추가로 받았으며, 이어 4월 7일에는 장내매수를 통해 4,000주를 더 취득했다. 이 같은 이중 채널을 통한 지분 증가는 내부자...
The Vault · 2026-04-07 11:59:54 · Digital Today
2차전지 장비 기업 원익피앤이의 최고 경영자가 자사주상여금을 통해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기채 대표이사는 최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만주를 추가 취득했으며, 이로 인해 그의 총 보유 주식은 11만956주, 지분율은 0.23%로 소폭 상승했다. 이는 직전 공시(2025년 3월 27일) 당시 10만956주(지분율 0.21%)에서 증가한 수치로, 경영진의 자사에 대한 직접적인 지분 참여가 늘어난 상황이다.
이기채 대표는 2025년 3월 26일에 선임된 등기임원으로, 취임 후 약 1년 만에 자사주상여금을 통해 지분을 확대한 것이다. 이번 거래는 시장에서 매수한 것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