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킷스튜디오 최대주주 이니셜1호투자조합, 지분 37% 고수…경영권 안정화 신호
모바일 콘텐츠 전문기업 버킷스튜디오의 최대주주 이니셜1호투자조합이 보유 주식 수를 변동 없이 유지하며, 37%라는 강력한 지분율을 고수하고 있다. 이는 최근 공시를 통해 확인된 것으로, 주요 주주들의 지분 변동이 없어 경영권 구조가 안정적인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 이니셜1호투자조합과 특별관계자 9인은 2026년 4월 6일 기준으로 총 5122만3106주를 보유 중이다. 구체적인 지분 구도를 보면, 특별관계자 '이니셜'이 16.64%(2303만4842주)로 단일 최대 보유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남한석은 4.38%(606만3233주), 트리니티1호조합은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