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호개발 최대주주 이종호, 임원 퇴임 맞춰 5만주 이상 지분 감소…총 지분율 33.71%로 하락
삼호개발의 최대주주이자 경영인인 이종호가 회사 주식 5만2510주를 감소시켰다. 이번 지분 변동은 임원 퇴임에 따른 것으로, 송창덕의 퇴임이 직접적인 이유로 제시됐다. 이로 인해 이종호의 개인 보유 비율은 0.22%포인트 하락했으며, 이종호와 특별관계자 9인을 합친 총 보유 지분율은 33.71%로 조정됐다. 2026년 4월 3일 기준 공시된 보유현황에 따르면, 이종호와 특별관계자 그룹이 보유한 삼호개발 주식등의 수는 총 813만1777주다. 이번 지분 감소는 경영진의 변화와 연동된 대주주의 자본 움직임을 보여준다. 임원 퇴임과 동시에 발생한 지분 조정은 기업 지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