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빅텍 이남재 부사장, 장내매수로 지분 1천주 추가 확보
빅텍(065450)의 이남재 부사장이 회사 주식을 직접 장내매수했다. 2026년 3월 30일 공시에 따르면, 그는 3월 10일 기준 1만4000주를 보유한 상태에서 1천주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 주식을 1만5000주로 늘렸다. 이로 인한 지분율은 여전히 0.05%로 유지되지만, 경영진의 자금이 회사 주식으로 직접 흘러들어갔다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매수는 빅텍 주가가 4,710원으로 전일 대비 100원 하락한 상황에서 이뤄졌다. 경영진의 장내매수는 일반적으로 해당 기업의 미래 가치에 대한 내부자의 신뢰를 반영하는 행위로 해석된다. 이남재 부사장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