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우인시스 최대주주 뉴파워프라즈마, 지분율 0.89%p 하락…47.91%로 위상 변화
초박형 강화유리 전문기업 도우인시스의 최대주주 뉴파워프라즈마의 지배력이 미세하게 흔들렸다. 회사 측이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뉴파워프라즈마는 장외에서 48만주 이상의 주식을 추가 매수했음에도 불구하고, 도우인시스의 발행주식 총수가 더 크게 증가하면서 오히려 보유 지분율이 0.89%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식 매입이라는 적극적 행보에도 불구하고 회사 지분에 대한 실질적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될 수 있는 구조적 변화를 의미한다. 2026년 4월 3일 기준, 뉴파워프라즈마와 특별관계자 3인을 합친 도우인시스 보유 지분율은 47.91%로 집계됐다. 구체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