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상네트웍스 주요주주 하성일, 장내 매매로 지분율 14.89% 확대…건설업계 인물의 적극적 지분 확보
이상네트웍스(080010)의 주요주주이자 건설업 종사자인 하성일이 장내 매매를 통해 해당 기업의 지분을 적극적으로 확대했다. 3월 27일 기준, 하성일과 특별관계자 2인(주식회사 거산이엔지, 주식회사 거산건설)이 보유한 이상네트웍스 주식등의 수는 총 146만4342주로, 전체 지분의 14.89%를 차지하는 것으로 공시됐다. 이는 전시 운영 및 기업 PG 서비스 기업에 대한 건설업계 인물의 지속적인 관심과 통제력 강화 움직임을 보여준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하성일 본인은 최근 1만7790주를 추가 매수하여 단독 보유 지분을 112만9569주(약 11.5%)로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