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엘앤씨바이오 최대주주 이환철, 2만주 이상 주식 감소…총 지분율 27.12%로 하락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의 최대주주이자 경영인인 이환철이 상당 규모의 지분을 매각했다. 3월 26일 기준 공시에 따르면, 이환철은 엘앤씨바이오 주식등 2만805주를 줄여 총 보유 지분율이 0.34%포인트 하락한 27.12%로 집계됐다. 이는 단순한 소량 매도가 아닌, 특별관계자의 교환사채 교환청구와 장내매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최대주주의 자금 흐름과 포지션 변화를 시사하는 움직임이다. 이환철과 특별관계자 11인을 합친 총 보유 주식등은 673만8428주로, 여전히 27.12%의 지분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감소는 최대주주 개인의 직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