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피어 자회사, 89억원 규모 타법인주식 취득…니켈제련소 상업생산 자금 확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피어의 싱가포르 자회사 'Sphere Nickel Cobalt'가 약 89억원의 현금을 투입해 타법인주식 592만주를 취득한다. 이번 거래는 자회사의 지분율을 100%로 완전히 장악하는 동시에, 핵심 사업인 니켈제련소의 상업 생산을 위한 운전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스피어는 공시를 통해 자금이 '종속회사 운영자금 및 니켈제련소 상업생산 추진' 목적임을 명시했다. 구체적으로 Sphere Nickel Cobalt는 89억 2262만 4000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해당 주식을 취득하며, 취득 후 보유 주식 수는 총 4201만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