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나아이 최대주주 조정일, 지분율 39.51%로 추가 확대…경영권 강화 움직임
디지털 결제 플랫폼 전문기업 코나아이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조정일이 회사 지분을 추가로 확대하며 경영권에 대한 통제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4월 7일 기준 공시에 따르면, 조정일 대표는 코나아이 주식등을 1만5154주 추가 매입해 개인 지분율을 0.1%p 높였다. 이로써 그의 개인 보유 지분은 499만1059주(34.27%)에 달한다. 특히 조정일 대표와 특별관계자 8인을 합친 총 보유 지분은 575만4487주로, 전체의 39.51%를 차지한다. 이는 회사 의결권의 상당 부분을 한 그룹이 장악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주요 특별관계자로는 조남희(34만683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