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근당 이장한 임원, 보유 지분 '전량 해소' 공시…특별관계자 총 지분율 40.15% 유지
종근당의 임원 이장한이 자신의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했다. 이는 4월 2일 공시된 내용으로, 이장한 개인의 종근당 주식 보유 상황이 완전히 변동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번 지분 해소는 단순한 개인 재무 조정 이상으로, 주요 경영진의 자본 구성 변화를 시사하는 중요한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공시에 따르면, 이장한과 특별관계자 6인을 합친 총 보유 지분은 554만2063주로, 여전히 회사 전체의 40.15%를 차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장한 개인은 131만8807주(9.55%)를 해소한 반면, 특별관계사인 종근당홀딩스는 368만5855주(26.7%)를 보유 중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