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영업실적 전망 공시 미이행
코스닥 상장사 삼천당제약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위기에 처했다. 한국거래소는 회사가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 또는 예측 공정공시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이는 투자자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중대한 공시 위반으로, 시장 신뢰도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조치다. 삼천당제약의 공시 불이행 사유는 2026년 2월 6일에 발생했으며,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에 근거해 2026년 3월 31일 지정 예고 절차가 진행됐다. 지정 여부는 2026년 4월 23일까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이 과정은 회사의 내부 정보 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