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주중앙은행(RBA), 토큰화 채택 '어떻게' 단계로 전환…연간 240억 호주달러 효율 개선 가능성
호주중앙은행(RBA)이 디지털 자산 토큰화의 도입을 확정하고, 이제는 실행 방법에 집중하는 단계로 전환했다. 브래드 존스 부총재는 프로젝트 아카시아의 결과를 발표하며, 토큰화 채택이 더 이상 '할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의 문제라고 규정했다. 이는 호주의 금융 시스템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의 본격적인 통합을 향해 구체적인 움직임을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이번 전환은 디지털 파이낸스 협동연구센터(DFCRC)의 분석에 힘입은 것으로, 토큰화 기술이 호주 경제에 연간 최대 240억 호주달러(약 167억 달러) 규모의 효율성 개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