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패스 김경훈 대표, 차입금으로 471만주 추가 취득…총 지분율 44.64%로 집중
한패스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김경훈이 차입금을 동원해 회사 주식 471만9500주를 추가로 취득하며, 총 지분율을 44.64%로 끌어올렸다. 이번 신규 보고는 김 대표의 지배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자금 조달 방식이 '차입금'과 '기타'로만 기재된 점이 주목된다. 주식 시장에서는 이 같은 대규모 지분 변동이 회사 지배 구조와 향후 경영 방향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26일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김경훈 대표는 이번에 새로 보고한 주식을 포함해 총 471만9500주를 보유 중이다. 이는 한패스 전체 발행주식 대비 44.64%에 달하는 비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