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디스커버리, 최대주주 친인척 최영근의 주식 추가 매수로 지분율 상승
SK디스커버리의 최대주주 측이 추가 지분을 확보하며 지배력 강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4월 9일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보통주식이 7만 5,765주 증가해 총 보유비율이 53.73%에서 54.17%로 상승했다. 이는 최대주주 측의 총 보유 지분(보통주+종류주)도 50.44%에서 50.85%로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이번 지분 변동은 회사 경영권 안정화를 위한 의도적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이번 지분 증가는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최영근 개인이 보통주식을 추가 매수한 데 기인한 것으로 확인된다. 그는 2026년 4월 9일을 기점으로 주식...